해촌(海村)은 대전교통 창업주 고(故) 김희동 회장(1927–2006)의 호(號)입니다.
해방 후 가난했던 조국의 국민들에게 '발이 되어주는' 운수업에 평생을 바치신 그의 뜻을 이어받아, 해촌전자는 운송 수단에 탑승한 국민들, 나아가 인류가 사용할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16년, 인생의 가장 어두운 교차로에 서 있던 소년 앞에 한 역술인이 나타났습니다.
그의 통찰은 희망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예언들은 하나둘 전부 현실이 되었습니다. 그를 만난 이들은 모두, 느꼈을 것입니다.
그가 평생에 걸쳐 정립한 궁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앱, 그것이 바로 HEXA입니다.
한국·일본·중국 전통 철학을 현대 알고리즘으로 재해석하여, 동아시아 지혜를 전 세계에 전달합니다.
단순한 앱을 넘어, 인류가 일상에서 소비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합니다.
HEXA를 시작으로 다수의 서비스를 출시합니다. 기술과 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입니다.